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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, 지속가능한 매일을 위한 작고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 볼까요?

BEAUTY유해성분 없는 그린아뜰리에 바디&헤어라인


파라벤, 실리콘, 설페이트, 알레르기 26종....

유해성분이라고 알려져 조심하라고 하지만, 이 성분들이 왜 좋지 않는 건가요?



◼︎파라벤

화장품의 유통기간을 늘려주는 방부제

여성의 가슴과 자궁에 축척되어 유방암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.

파라벤을 대채제로 천연 방부제(1,2-헥신다이올)를 사용하였습니다.

또한 캐나다에선 환경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파라벤을 규제하기도 하였습니다.



◼︎실리콘

화장품 보습제

실리콘 성분(다이메치콘)은 물에 잘 씻겨내지 않을 경우 피부의 모공을 막아 곧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.

다이메치콘 경우도 생분해가 되지 않아 토양과 해양에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
그렇기에 저희는 실리콘 대체 성분으로 천연 성분인 메도우폼씨오일, 해바라기오일을 사용했습니다.



◼︎설페이트 

물과 기름처럼 서로 섞이지 않는 성분들을 잘 섞이게 해주는 계면활성제

계면활성제의 역활은 크게 서정 / 거품형성 / 유화 기능으로 

많이 첨가될수록 뽀득뽀득하고 말끔하게 씻겨나가는 느낌이 들수 있습니다. 

설페이트는 샴푸나 클렌저뿐만 아니라 메이크업제품에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.

우리나라보다 해외화장품에 더 많이 들어 가있는데 

해외에서도 설페이트가 나쁘다 / 나쁘지 않다로 의견이 갈리고 있어 따로 규제하진 않고 있습니다.

이 또한 제대로 씻겨지지 않으면 아토피나 알레르기, 염증, 피부노화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.



◼︎알레르기 유발 성분 26종

식약처에서 지정한 알레르기 유발 향료(착향제)를 제외했습니다.




파라벤, 실리콘, 설페이트, 알레르기 유발 성분 26종, 인공적인 향과 색소 모두 경우에따라 인체에 유해할 수 도 있습니다.

하지만 환경에 더욱 치명적이라는 것입니다.



그린아뜰리에는 나, 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며 만들어졌으며

자연을 위하는 길이 나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.

그렇기에 유해성분을 넣지않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엄격한 내부 심사를 거쳐 만들어진 제품으로

안심하시고 사용하세요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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